"한국 음식이 1등입니다!" 대만 최고 요리사가 프랑스 요리보다 더 맛있다고 극찬한 한식 - 이슈브리핑

“한국 음식이 1등입니다!” 대만 최고 요리사가 프랑스 요리보다 더 맛있다고 극찬한 한식

대만 인기 TV프로그램 ‘HEY, IS IT NORMAL?’에 대만에 거주중인 외국인들이 출연하여 자신들의 나라의 쌀로 만든 대표적인 음식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탈리아 아란치니, 일본 가츠동, 미국 잠발라야, 프랑스 뵈프 부르기뇽 등 세계 유명 음식들이 소개된 가운데 한국인 출연자는 엄마에게 배운 삼계탕을 소개했다.

이 날 대만 최고 요리사로 평가받는 곽주의 셰프가 출연하여 이 음식들에 대한 평가를 진행했는데 한국인 출연자가 만든 엄마표 삼계탕은 과연 몇등에 뽑혔을까?


“엄마가 알려준 삼계탕”


엄마에게 찹쌀 삼계탕을 배워온 한국인 출연자

찹쌀을 얼음물에 2~3시간 담궈 놓았다고 하는데 엄마가 그 이유는 가르쳐주지 않았다고ㅋㅋㅋ

그래야 찹쌀이 더 쫄깃해진다고 알려주는 곽주의 셰프

한편 인삼을 닭 안에 집어넣는 한국인 출연자

대만인들은 이 방식이 신기한 듯 하다.

아 참고로 이미 마늘도 듬뿍 넣었다.

이미 마늘을 많이 넣었지만 한국인답게 더 때려넣는 한국인 출연자

1시간 이상 끓이니 정말 부드러운 삼계탕이 완성되었다.

미식의 나라 프랑스 출연자와 삼계탕 맛보는 곽주의 셰프

한식은 몸에 좋다 이거야!

삼계탕을 맛 본 각국 출연자와 진행자들, 그리고 곽주의 셰프

맛있다고 연발한다.

그리고 대만어로 맛있다는 자호쟈!

그리고 드디어 최후의 선택을 시작하는 곽주의 셰프

모든 출연자들의 음식이 맛있었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기억에 남는 음식이 있다고 하는데 과연?

바로 한국인 출연자의 엄마표 ‘찹쌀 삼계탕’을 1등으로 뽑은 곽주의 셰프

아직도 입 속에서 맛과 향이 계속 느껴진다고 극찬하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