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데뷔전에서 드리블로 상대팀 농락" PSG 현지팬들 반응 폭발한 상황 - 이슈브리핑

“이강인, 데뷔전에서 드리블로 상대팀 농락” PSG 현지팬들 반응 폭발한 상황

1. 이강인이 드디어 PSG에서 데뷔전을 치뤘음. 프리시즌 친선경기로 상대팀은 프랑스 2부리그를 1위로 제패하고 1부리그로 올라온 르아브르였음.

2. 첫 경기임에도 불구하고 이강인은 그야말로 엄청난 활약을 보여줬음. 특히 특유의 드리블 능력으로 상대팀 선수들을 농락하다시피 했음.

이강인의 페인팅에 속아 무릎을 꿇을 수 밖에 없었던 상대팀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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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모션으로 상대팀 선수 아주 가볍게 제껴주고 반대평 방향전환하는 이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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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이 마치 왼발에 붙어있는 것처럼 드리블로 상대선수 제껴버리는 이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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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잡자마자 특유의 왼발 아웃사이드 킥으로 동료 선수에게 찔러주는 이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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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리고 이 경기를 실시간으로 시청한 PSG 팬들은 “이강인이 30분만에 메시를 지웠다”라는 칭찬들을 쏟아내기 시작함. 국뽕이 아니라 실제 반응임.

메시와 비교하며 이강인의 기량을 높이 평가하고 있는 PSG 팬들

그리고 이강인에 대한 이런 칭찬 반응들을 어디에서도 찾을 수 있음. 거의 99%가 이강인에 대한 칭찬인 상황임.

결론 : 이렇게까지 해도 아직 이강인에 대한 PSG 팬들의 반응을 믿지 못하고 국뽕이라는 사람들이 많이 있음. 그러나 이강인의 데뷔전 활약, 그리고 현지 팬들의 반응을 종합해 보았을 때 이번 시즌만 지나면 모두들 인정할 것으로 생각됨. 이강인은 진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