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등장에 일본 오사카 공항 마비" 사실 이강인 엄청 좋아하는 일본 축구팬들 상황 - 이슈브리핑

“이강인 등장에 일본 오사카 공항 마비” 사실 이강인 엄청 좋아하는 일본 축구팬들 상황

1. 이강인의 PSG가 프리시즌 아시아 투어를 시작함. 우리나라와 일본에서 경기를 가질 예정임.

2. 우선 25일 오사카에서 알 나스르와 맞대결을 벌인 뒤 28일에는 세레소 오사카, 8월1일에는 인터밀란을 상대하고 3일에는 부산에서 전북 현대와 아시아 투어 마지막 경기를 할 예정임.

3. 당초 이강인은 프리시즌 데뷔전에서 후반 햄스트링을 부여잡는 모습을 보여 부상이 우려되었으나 역시 강철몸답게 웃으며 비행기에서 내리는 모습이 찍힘.

네이마르와 비행기 내리는 이강인

4. 그리고 23일 PSG 선수단이 일본 오사카 공항에 도착했고 곧이어 이강인도 출국장을 빠져나옴.

5. 그런데 전혀 예상치 못한 광경이 일어남. 생각보다 일본 팬들이 이강인을 엄청 좋아함 ㄷㄷㄷ

6. 특히 남성 팬들이 이강인을 진짜 미친듯이 연호함. “이강인! 이강인! 쌩큐!”

7. 사실 좀 의외긴 했음. 왜냐하면 한국과 일본은 라이벌 관계이기도 하고 이강인의 PSG 이적에 대해 질투하는 일본 반응도 제법 있었기 때문임. 하지만 전세계적 메가 클럽인 PSG로 이적하면서 아시아 최고의 스타로 떠오른 이강인은 이제 일본 팬들에게도 질투의 대상이 아닌 큰 관심의 대상이 된 상황임.

8. 이에 이강인도 미소를 지으며 화답했고, 성실히 사인까지 해주며 일본 팬들과 교감을 나누는 훈훈한 모습을 보여줌.

결론 : 손흥민을 뛰어넘는 역대 최고의 인기있는 축구 스타가 되어가고 있는 것 같다.